보도자료

엔클라우드24, 'AWS 서밋 서울 2018' 실버스폰서 참가

작성자 :
welldy
작성일 :
2018-05-04
조회 :
3074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국내 CSB(Cloud Service Brokerage) 대표 사업자 '엔클라우드24'(대표 맹상영, 웰데이타시스템)가 국내 최대 클라우드 컨퍼런스 'AWS 서밋 서울 2018' 참가를 통해 자신들의 우수한 능력을 과시했다.


엔클라우드24 측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AWS서밋 서울 2018(AWS Summit Seoul 2018)'에 실버스폰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AWS서밋'은 글로벌 클라우드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클라우드 컨퍼런스로, 올해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조망할 기조연설과 100여개의 강연, 파트너 전시부스 및 부대행사 등 다양한 세부행사로 진행됐다.



엔클라우드24는 행사간 AWS자원·콘솔사용 및 중국·글로벌 지역에서의 AWS사용관련 컨설팅 부스를 운영함은 물론, 'AWS 게임엔진 소개 및 아마존 차이나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맹상영 대표의 세션발표를 진행하면서 'AWS서밋 서울 2018' 실버 스폰서이자 국내 대표 CSB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맹상영 대표의 세션발표에는 많은 수의 중소·인디게임사 관계자들이 참가, AWS기반 게임 개발 및 배포, 포톤서버엔진 활용 등의 사례와 방법들을 익히고 엔클라우드24의 중국지사인 후윤(한아테크)을 통한 AWS China 서비스 이용법 등에 대해 청강하면서 게임계 맹주 대한민국의 비전을 새롭게 세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맹상영 엔클라우드24 대표는 "이번 AWS서밋 서울 2018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자리로서,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과 함께 클라우드 산업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점점 높아져 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수년간 축적해온 클라우드 사업 노하우와 게임과 e커머스 및 미디어 등 탄탄한 고객층을 보유하면서 AWS Korea의 주요 파트너로 자리잡은 우리 엔클라우드24는 앞으로도 다양한 클라우드 수요에 발맞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합리적인 시스템을 선보이며 클라우드 업계의 대표로서의 모습을 분명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클라우드24는 2011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해온 국내 최초·최대 CSB사업자 웰데이타시스템의 브랜드로서, kt ucloud biz 총판이자, AWS·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NCP)·포톤(PHOTON)게임엔진 등과의 파트너제휴사로 활약중이다. 이들은 중국·인도·동남아 등 국내외 게임사들의 서비스에 필요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한국 게임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